강아지 발톱 혈관 모르고 자르면, 주기보다 먼저 볼 것

강아지 발톱 깎는 주기는 2~6주 사이로 권장된다. 그런데 첫 순서는 달력이 아니라 혈관 위치 확인이다. 검색해 보면 2주라는 글도 있고, 한 달에 한 번이면 된다는 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