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탈수, 집에서 ‘이 테스트’ 두 가지로 가늠할 수 있다는데

강아지 설사가 멈추지 않을 때 먼저 봐야 할 건 변 횟수가 아니라 탈수다. 하루는 지켜봐도 된다는 글과 당장 병원으로 가라는 글이 나란히 떠서 판단이 더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