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덴 듯 아프다”는 화상벌레, 왜 손으로 누르면 안 될까요

화상벌레는 물지 않는다. 아픈 이유는 벌레 몸에서 흘러나오는 체액이다. 8월 들어 SBS 8뉴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가 전국 목격담을 다루면서 검색이 다시 늘었는데, 글마다 대처법이 조금씩 달라 헷갈리시죠. 공식 안내와 보도 자료를 모아 순서대로 정리했다. 마주쳤을 때 손이 먼저 나가지 않도록 동작을 짚고, 반려동물과 사는 집에서 챙길 부분까지 덧붙인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렇다. 정식 이름은 청딱지개미반날개, 몸길이 … 더 읽기